아이들 단골반찬인 "이것" 의사들도 담배만큼 위험하다 경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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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의 다수 과학자들과 보건 전문가들이 최근 가공육에 사용되는 아질산염 보존제가 ‘암 유발 가능성’이 크다고 공식 경고했다. 특히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이 성분이 담배만큼이나 해로울 수 있다고 지적해 논란이 일고 있다.

실제로 베이컨, 햄, 소시지처럼 우리가 자주 접하는 가공육 제품에는 거의 빠짐없이 아질산나트륨이 들어가 있다. 하지만 대부분은 단지 ‘보존료’ 정도로만 인식하고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. 아질산염이 왜 위험한지, 특히 아이들에게는 왜 더 치명적인지 구체적으로 알아볼 필요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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